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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, 어촌 소득증대와 선박안전 향상을 위한 기반마련

관리자   |   2017.10.17   |   304


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, 어촌 소득증대와

선박안전 향상을 위한 기반마련

- 경남센터, 거제 다대마을-(주)포앰 간 협약체결 지원(진행) 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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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촌어항협회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(센터장 김정협, 이하 경남센터)는 10월 14일 거제시 다대마을과 (주)포앰 간의 도시-어촌 간 상생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.


경남센터는 어촌과 기업체 간 도어교류 및 상생 분위기 조성, 사회공헌활동 촉진 등을 통해 어촌의 문화‧소득‧복지 향샹을 목적으로 ‘어촌마을과 기업체 자매결연 체결 지원사업’을 수행하고 있다. 경남센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모든 마을이 참여 가능하다.

 

다대마을은 2016년, 2017년 2년 간 경남센터 사업 중 하나인 어촌특화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하여 역량강화교육, 선진지 견학, 컨설팅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, 이를 통해 6차산업화를 위한 마을주민 역량강화, 기본사업계획서 작성 등의 성과를 얻은 바 있다.

 

이날 협약식을 통해 다대마을과 (주)포앰은 어촌소득 증대 기반마련은 물론, 도시-어촌 간 교류활성화 및 사회공헌활동 촉진에 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며, 선박안전 교육 및 AED(심장재세동기) 후원 등 어촌주민과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협력해 추진키로 했다.

 

㈜포앰의 정광현 CEO는 “항상 어떤 방식으로 사회에 환원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경남센터에서 진행하는 ‘어촌마을과 기업체 자매결연 지원사업’을 알게되어 기쁘다.”며 “다대마을과의 자매결연 협약을 통해 다대마을의 선박안전확보를 위해 꾸준히 지원할 것이며, 지속적으로 방문 할 것을 약속한다.”고 하였다.

 

또한, 경남센터 김정협 센터장은 “이를 계기로 기업체와 마을간 도어교류 및 사회공헌 활동 촉진의 장을 마련하여 사회전체에 상생의 분위기가 조성되어 긍정적 메시지가 전해지면 더할 나위가 없겠다.”고 말했다. 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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