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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, 거제해양관광개발-쌍근마을 자매결연 후원

관리자   |   2017.10.20   |   273

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,

거제해양관광개발-쌍근마을 자매결연 후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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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진설명 : 쌍근마을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협약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)

 

한국어촌어항협회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(센터장 김정협, 이하 경남센터)는 10월 19일 ‘어촌마을과 기업체 자매결연 체결 지원사업’의 일환으로 「거제 쌍근마을 -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간 자매결연 협약식」을 후원하여 진행했다고 밝혔다.

 

이날 협약식에는 경남센터 김정협 센터장을 비롯하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장, 쌍근마을 이동규 어촌계장 등 관계자 및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했다.

 

이번 협약을 통해 쌍근마을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도시-어촌간 교류활성화 및 상생의 장을 마련하며, 어촌지역 소득증대 방안마련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, 어촌주민 및 방문객의 생활편의 제고 등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.

 

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는 거제시민의 생활편의 제공과 지역의 유·무형의 이익을 효율적으로 창출하기 위해 2012년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고 있고, 특히 거제시장애인연맹(연맹회장, 안순자)과 함께 사회공헌활동 및 어촌체험활동의 공동 진행을 통해 상생의 에너지를 더욱 불어넣고 있다.

 

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김경택 사장은 “마을과 공사가 함께 자매결연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. 이 협약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다. 또한, 마을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불러주시면 어디에 계시든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.”고 하였다.

 

또한, 경남센터 김정협 센터장은 “기업체와 어촌마을 간의 자매결연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에 활기찬 상생의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.”고 말했다. 끝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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