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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어항정화팀] 노후 어항관리선 대체 50톤급 어항관리선(6척) 안전기원제 실시

관리자   |   2018.03.29   |   318

노후 어항관리선 대체 50톤급 어항관리선(6척) 안전기원제 실시


한국어촌어항협회는 전년도에 어항의 적정기능 유지 및 어항환경 개선을 위하여 노후화된 15톤 어항관리선(6척)을 50톤급으로 대체 건조 완료 한 바 있다. 이에 따라 대체 어항관리선(6척)의 어항정화 출동에 앞서 선박의 안전운항을 기원하며 안전기원제를 각 선박에서 개최하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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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어항서해3호 안전기원제(3.14, 군산)

 어항서해5호 안전기원제(3.22, 목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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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어항남해2호 안전기원제(3.22, 고흥)

어항남해5호 안전기원제(3.6, 통영) 


대체 어항관리선(6척)은 안전기원제를 무사히 마치고 3월부터 출동을 시작하였으며, 국가어항 및 지방어항 수역의 폐기물 수거와 어선 입·출항 장애물 수거를 통하여 어항 및 어선의 안전 강화 뿐만 아니라 태풍·적조·해파리 등 국가재난에도 긴급지원을 위해 투입하여 해안사고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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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어항동해1호 안전기원제(2.26, 포항)

어항동해3호 안전기원제(3.6, 포항) 



□ 어항관리선 관할구역 및 3월 출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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