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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등록일 : 2024.11.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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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한국어촌어항공단, 보령시 원산도 어촌정주여건 개선사업 선촌항 방파제‧선착장 개선공사 준공”
- 방파제 미관 개선, 선착장 연장 및 높이 증대 등을 통해 안전하고 찾고 싶은 원산도 만들기 이바지 -
한국어촌어항공단(이사장 홍종욱, 이하 공단)은 보령시 원산도 어촌정주여건 개선사업의 선촌항 방파제 및 선착장 개선공사를 준공했다고 21일 밝혔다.
‘보령시 원산도 어촌정주여건 개선사업’은 2021년부터 총사업비 91억원(국비 64억, 도비 8억, 시비 19억)을 투입해 낙후된 어촌‧어항을 연계‧통합하여 접근성 및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의 활력 도모를 위해 추진되었다.
공단은 이번 공사에서 어촌의 필수 기반 시설인 선착장(L=20m) 연장, 선착장 높이 증대를 통해 어선과 여객선 접안의 안전성을 높였다. 또한, 방파제 주변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미관 개선은 물론 관광스팟으로 발돋움하는 데 이바지했다.
한편, 올해 6월에는 주민들의 어업환경 개선을 위해 공동작업장 및 어구어망보관소 신축공사를 완료하였다.
특히, 선촌 선착장의 준공으로 대천∼선촌 간 여객선의 안전한 접안과 동시에 관광객과 주민들의 안전한 승‧하차가 가능하게 했다.
공단 관계자는 “선촌항 방파제 환경 및 선착장 개선사업을 통해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.”라며, “공단은 앞으로도 추진되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 등을 통해 낙후된 어촌의 안전 환경개선에 계속해서 노력해나가겠다.”라고 밝혔다. 끝.
- [241121 한국어촌어항공단 보도자료] “한국어촌어항공단, 보령시 원산도 어촌정주여건 개선사업 선촌항 방파제‧선착장 개선공사 준공”.hwp [다운로드]